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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리커버아이즈, 온가족이 함께 쓰는 시력회복안경 기어형 보라매눈 출시

(위키서울뉴스) 리커버아이즈는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시력회복안경인 기어형 보라매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보라매눈은 전 세계에서 최초로 시력회복용 광학기기로 특허 등록된 사물축소용 시력회복안경이다. 이 제품은 자은한의원 양순철 원장이 발견한 시력회복원리인 ‘보다 멀리 가장 작게’를 과학적으로 적용하여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하는 모양근 메커니즘을 향상시키는 시력보정용 광학기기로 근시, 난시, 노안, 원시 및 약시 등에 활용 가능하다.

보라매눈은 지난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상용화됐으며, 현재 한국, 미국, 중국 등은 특허 등록 완료, 일본, 유럽은 특허 출원 중이다.

이번에 출시된 2018 기어형 보라매눈은 보라매눈 본체, 축소캡, 가림캡, 난시캡, 독서캡, 제품설명서, 시력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어형 보라매눈의 특징은 온가족이 함께 사용 가능, 근시, 난시, 노안, 원시 및 약시 등에 활용 가능, 기어형이라 장시간 시력회복운동 가능, 측면을 막아 암실효과로 집중 시력회복운동이 가능, 160그램으로 경량화로 무게감이 적음 등이다.

양순철 자은한의원 원장은 “시력치료를 위해 자은한의원을 내원한 환자들도 보라매눈을 활용해 시력회복운동을 진행한다”며 “최근 25년간 안경을 착용하던 환자가 2.0 까지 좋아진 사례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양원장은 “근거리에서 30분 정도 스마트폰, 컴퓨터 등을 사용했다면 10분정도는 창밖이나 산 같은 원거리를 봐주는 것이 시력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양원종 리커버아이즈 대표는 “시력회복안경 보라매눈이 ‘시력교정장치’로 국내 특허청에서 인정받은 만큼 수출 진행 중인 중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리커버아이즈는 기어형 보라매눈 신제품 론칭 기념으로 7월 말까지 프로모션 할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문의는 보라매눈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하면 된다.




"판결의 온도" ‘여중생을 임신시킨 40대 무죄 사건’ 판결 소환!...범죄심리학 이수정 교수, ‘속사포 랩’ 쏟아내며 본격 판결 디스! (위키서울뉴스) 사법부를 향한 돌직구 토크쇼 MBC ‘판결의 온도’가 6일 ‘여중생을 임신시킨 40대 무죄 사건’의 판결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펼친다. 이번 사건은 여중생을 임신시키고 ‘정상적인 이성 교제였다. 사랑하는 사이였다.’라고 주장하는 40대 남성과 ‘성희롱과 강간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중생 간의 공방을 사법부가 ‘사랑하는 사이’로 인정해 무죄를 선고한 판결이다. 이날 스튜디오에 자리한 범죄심리학 이수정 교수는 이번 주제가 공개되자 “제 심장 뛰는 소리 들리냐. 화를 안 낼 수가 없는 사건이다.”라며 크게 공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차분한 말투로 본인의 소신을 말해온 이수정 교수의 보기 드문 흥분된 모습에 MC 송은이는 “말이 너무 빨라서 래퍼 아웃사이더가 온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며 다소 흥분된 스튜디오 분위기를 진정시켰다. 한편, 사유리는 판결에 새로운 시선을 보이며 ‘소신 발언러’의 면모를 뽐냈다. 사유리는 “여중생이 남성에게 연애편지를 썼다. 증거가 있는데 왜 사랑이라고 생각을 안 하는지 모르겠다.”며 다른 시선의 의견을 제시해 토론의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건과 관련해 ‘미성년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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